보통 보니 저처럼 장사하는 영업진이 잘 없다하던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토박이이고 부산에서만 장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손님은 재산이라 생각하면서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항상 있기에
인간적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거짓이나 가식은 삼가하구 있구요.
그래서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90% 이상은 호입니다.
그리고 진상이나 그런분들은 그냥 한번으로 인연이 끝이구요.
최근에 서울 영업진들이랑도 많이 비교도 해봤는데 서울 영업진은 손님 보내고
끝이고 그리고 자꾸 눈탱이 총쏘는게 생활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만큼 당하신 손님도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모르는 부산에 와서는 기본적으로 의심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저는 그런 말씀들을 하시면 꾀 억울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습니다.
항상 손님들이 계산은 정확하시다 설명이랑 똑같다. 라고 말씀하시고 역시나 1개월이든 6개월이든
심지어 1년만에도 저에게 오십니다. 기억이 남으신가봅니다. 가게의 덕도 보고 있지만
손님이 재산이라 생각하고 눈탱이 치거나 그러진 않아요. 절대로 그런일 없어요.
여성마담은 초이스도 밀빵으로 많이 넣고 싫어도 억지로 앉혀야 되는 경우가 있고 그리고
티씨가지고 장난질을 많이 치고 합니다...저는 그런게 용납이 안됩니다. 에초에 그렇질 못합니다.
초이스도 제가 픽을 많이 드릴테니 믿고 오시면 됩니다.
여자마담보다 좋고 일잘하며 또 진행은 새끼마담(여성)이 같이 진행하는지라 제가 껄끄러우면
안보셔도 됩니다. ^ㅡㅡㅡㅡㅡ^
진심으로 장사하는 진구입니다. 여성마담들과 이겨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방도 뺏어보고 아가씨도 먼저 빼올수 있습니다. 믿고 연락주세요.